안녕하세요 :) 쿵이누나 피부관리실을 운영하는 리미입니다. 오늘은 쿵이가 다니는 병원 블로그 보다가 우리 쿵이 중성화 했던 과정이 포스팅 되어있어서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joeyc, 출처 Unsplash 쿵이를 보살피고 있지만 아직도 초보 견주에요. 생각대로 되지도 않고, 내가 원하는데로 쿵이가 다 ~ 해주지도 않고, 쿵이 마음을 잘 못알아 주는것 같기도 하고 많이 부족한 쿵이 누나지만 쿵이는 저를 제일 좋아하고 껌딱지랍니다.
이러니 더 열심히 일해서 쿵이하고픈거 다~ 해주고 싶어요ㅎㅎㅎ 제 기억으론 쿵이가 6개월될때 예방접종도 다 끝나고, 더 크키전에 언능 중성화를 해주고 싶었어요. 좋다 나쁘다 의견이 많이 갈리지만 저는 수술을 선택했어요.
아직도 뭐가 좋은지는 모르지만 쿵이는 수술 하길 잘 한거 같아요. 흥분을 하면 안되는 댕댕이기에 수술함으로써 조금은 줄어주지 않았나 싶어요.
[중성화 이후 쿵이 선천적 병이 드러난 이야기1편보기] (수술 때문에 문제가 생긴것이 아니라 쿵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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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 동생 쿵이 중성화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