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집 벽지에 곰팡이가 크게 올라와서, 벽지 곰팡이 제거제부터 검색했는데, 주문 기다릴 시간이 없더라고요. 집에 있는 락스로 오늘 바로 끝냈어요.
마스크 착용·환기부터 하고 락스를 희석해 밀대로 큰 면을 먼저 정리한 뒤 도구 사용해서 디테일 마무리까지 했어요. 곰팡이 포자 날림을 줄이는 닦는 방법과 에어컨 뒤 공략 도구까지 비포/애프터 정리합니다.
오늘의 포스팅 미리보기 1. 곰팡이 보자마자 바로 닦으면 안되는 이유 2.
곰팡이 닦는 순서 3. 락스 희석 비율 + 닦는 방법 포인트 4.
손 안 닿는 에어컨 뒤는 도구 활용 5. 비포/애프터 + 2달 뒤 재발 체크 3줄 요약 1.
벽지 곰팡이는 방치하면 더 번지는 느낌이라, 저는 보이자마자 환기부터 하고 정리했어요. 2. 사다리부터 타지 말고 밀대로 큰 면 먼저, 그다음 디테일 공략이 효율적이더라고요. 3.
락스는 팡팡 치지 말고 눌러서 쓸기, 손 안 닿는 곳은 도구 활용이 답이에요. 가성비, 효과 모두 잡는 락스 겨울철 결로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