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서 생각은 우리가 하는것이 아니라 생각 되어지는것, 즉 다양하게 일어나는 생각 중 한 가지만 선택하여 사고 하는것이라고 짧게 설명하였다. 그렇다.
생각은 동시다발적으로 마구 피어난다.인간은 보통 하루에 3~7만개의 생각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 하루를 길게 사는 사람들은 10만개에 육박한다고 한다.
생각은 인간에게 무한하지만 시간은 인간에게 유한하다. 따라서 생각은 우리에게 한정된 에너지로도 볼 수 있다.
이 에너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쓰느냐에 따라 삶의 질은 비교할 수 없는 차이를 만들어낸다. 간혹 어떤 비범한 한 사람이 믿을 수 없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것은 이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간단히 이해할 수 있다.
물론 삶의 질은 해당 개체가 내는 아웃풋으로 결정되진 않는다. 다만 그럴 확률이 높은것은 이 글에서 다루진 않겠다.
그 비범한 한 사람은, 다시 말해 무언가를 이루었거나 성공한 사람들은 이 에너지를 어느정도 사용하는지 생각 해 본적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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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칼럼] 생각에 대한 생각의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