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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우리엄마는 안봐요

 [일상?] 우리엄마는 안봐요

안녕하세요? 슈달링입니다.

오늘은 칼럼쓰기로 마음먹었는데 블로그 팁, 하나 쓰는데 너무 오래 걸리는 바람에 망했어요. 그래서 그냥 이번에는 우리 어머니를 소개합니다.

칼럼이 아닌글은 온/오프 중에서 온에 해당하므로 뭐 이런새기가 다 있냐 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우리 엄마는 평소 머리위에 물음표를 달고다니시는 표정으로 생기셨는데요 약간 이렇게 생기셨는데요 ( 아니 거의 똑같음 ) 평소에 우리 엄마는 제게 이것도 하지말고 저것도 하지말라는 말을 아주 자주 하시는데요 ( ㅋㅋㅋㅋㅋ 진짜 똑같이 생김 ) 제가 블로그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시더니 엄마 : " 야.

그런것좀 하지마라. 쓸때없는걸 왜 해?

블로그 내가 해봐서 아는데 하지마라. " 라고, 역시나 말씀하셔서 저는 가끔하는 생각을 또 했습니다. 나 : ' 혹시 난 엄마가 두명인가?

' 아니겠지? 라는 찬라에 엄마 : " 야.

칼럼인지 뭐시기를 누가 볼건데? 왜 니껄보냐?

하지마라. " 라고 하셔서 기분이 울긋불긋해지는데 딱. 하고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