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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아아 vs 아라

 [일상] 아아 vs 아라

안녕하세요? 슈달링입니다.

이번에는 일상 글입니다. 아니, 일상이라기보단 여러분들의 취향과 생각에 대한 여론조사입니다.

(궁금증) 저는 오늘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저의 블로그에 대해 알린사람이 5명정도 되는데요.

그중의 한명인 엄청난 친구입니다. 5명? 왜이렇게 스스로를 숨기냐구요?

왜냐면 그 있자나요. 제가 블로그 한다고 말하면 제껄 봐달라는 부탁하는 느낌?

그런거 때문이죠 모 ㅎ 어쨌든. 오늘만난 그 친구가 하도 열받게 해서 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또 열이 받는데요. 오늘 친구를 만난 이유는 고기 부페에 가기 위해서 만났습니다.

고기 부페는 부모님께 아무리 떼써도 안가주시고 여친님께서도 초딩이냐며 절대 안가주십니다. 이유는 당연히 매장이 지저분하고 고기질이 떨어져서 맛도 없고 옷에 고기냄새 오질라게 배겨서 인데요.

저도 그 느낌 압니다. 하지만 제가 2년에 한번쯤, 고기뷔폐를 가고싶은것은 이녀석 때문입니다.

우삼겹인데요. 어느 고기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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