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다녀온 강릉 여행의 마지막 날, 바다에 둘러싸인 채 잠에서 깨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행복한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강릉을 떠나는 마지막 날까지 날씨가 무척 좋아서 저의 아쉬운 마음은 몇 배로 크게 부풀었어요 보헤미안박이추커피 본점 파나마 게이샤 [강릉 카페] 보헤미안박이추커피본점 파나마 게이샤 핸드드립 커피, 드립백 선물세트 강릉 여행 마지막 날 1세대 바리스타의 드립커피를 맛볼 수 있는 보헤미안박이추커피본점에서 모닝 커피를 ... m.blog.naver.com 더 자세한 후기는 위 포스팅 클릭! 숙소에서 짐을 챙겨 나온 뒤 커피를 마시기 위해 보헤미안박이추커피 본점을 찾아갔어요 아마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건 이 날이 생애 처음이었을 거예요 보헤미안박이추커피 본점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긴 뒤 영진해변에 있는 나무 그네에 앉아서 휴식을 취했어요 층층이 쌓인 구름으로 하늘을 뒤덮은 풍경이 정말 예뻤어요 영진돈 먹물안심돈카츠 [강릉 영진해변 맛집] 영진돈 트러플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