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랜차이즈를 통해 창업 시 창업비용이 많이 들어감. 2.
예컨대 모 프랜차이즈는 커피머신 업체를 인수하였는데 해당 회사의 커피머신을 가맹점들에게 저렴하게 주는 것이 아니라 시가에 수백만원을 붙여 팔고 있음. 3. 가맹비, 감리비 등 명목으로 수백만원을 받기도 하고, 이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놓는 비용이 많음. 4.
프랜차이즈 창업 시 각종 의사결정에도 제약을 받음. 5. 무인카페 같은 단순한 인테리어는 일반시공업체 평당 100 이상, 디자인업체 평당 150 이상 정도로 생각하면 됨. 6.
디자인업체란 디자이너들이 점포의 특성에 맞게 트렌드를 반영해서 설계한 후 시공을 하는 업체로서, 본사의 시방서에 따라 인테리어 해야 하는 프랜차이즈와는 무관함. 7. 본사에서 제공하는 인테리어는 저렴한 자재를 사용함에도 평당 150을 넘어가는 수준으로 비싼 경우가 많음. 8.
영업을 하면서도 각종 디저트 등 사입제품이 잘 팔릴 것 같아 팔고 싶어도 본사와의 협의 없이 들여놓을 수 없음. ...
원문 링크 : [무인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창업의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