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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나드리

 통영 나드리

2024. 3. 17. 그냥 스트레스도 받는데 아빠가 갑자기 통영에 밥 먹으러 가고 해서 가게 됨 여기는 항남우짜!

진주웃짜도 가보고 싶었는데 통영 맛집이라 뜨길래 여기를 함 가봤음! 티비 방영도 했다고 해서 또 혹한 나 ㅎ 아빠가 또 가게 앞에서 쭈뼛거리는디 먼저 드신 손님들이 "역시 원조 맛집"이라 말하는 거 듣고 아빠도 혹해서 들어갔는데 가성비 갑 맛도리집이었음!

밥 먹고 소화할 겸 걷는데 귀요미 멍뭉이가 트럭에서 얌전히 짖지도 않고 있는 거임>< 넘 귀여버서 또 찍어버림 마무리로 또 근처 카페 찾아서 갔는데 여기는 바이사이드! 빵 맛집이라 해서 또 딸기 크루아상 시키고 시그니처로 딸기라떼 있길래 시켜 머금 핫플인듯한게 사람이 거의 만석이었는데 자리 없냐고 물어봐서 자리 앉음ㅋㅋ 오늘도 금쪽같은 우리아빠 데리고 다니느라 피곤한 나 장하구 난 돈 업스니까 견뎌야지 뭐 ㅎ 오는 길에 너무 피곤한 나머지 쭉 잤음..ㅎ...

원문 링크 : 통영 나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