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덤프 챌린지 하다 보니까 꽤 괜찮은 것 같아서 일상생활 올릴 게시판을 개설했다 기승전결 없이 무의식적으로 말하는 글이 될 것 같음 + 어느 정도는 의식해서 사진 찍은 대로 흘러감 =무의식의식 게시판 쓰다 보니 무의식적으로 말한다 = 의식의 흐름대로 말한다 비슷한 얘기 같은데 아무튼 시작 블로그 설정 페이지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블로그 생설일 봤는데 5월 25일이다.. 이 무슨 운명?
2008년 5월 25일은 한때 열렬히 좋아했던 샤이니 데뷔일,, 뷰에 저격 제대로 당하고 콘서트, 뮤지컬 등등 보러 다니던 게 벌써 8년 전이다 근데 갑자기 삘 받아서 온유, 키, 태민이 지은 태양의 아이들 중고로 구매했다 내가 처음 본 여행책이 스페인 여행 책 '너는 자유다'인데 이것도 뭔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어쩔 수 없는 휴덕임 앨범이나 응원봉, 포카, 일본 직구로 구매한 다른 굿즈들 다 처분했지만 팔지 못한 몇 가지 중 하나 푸른 밤 종현입니다의 앨범 내돈내산도 아니고 무려 문자 이벤트 당첨...
원문 링크 :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더니 일상글 먹은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