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공연을 보러 잠실로 갔다 카카오 맵이 잠실역 10번출구로 가라고 그래서 가던 중에 발견한 롯데콘서트홀 방향표 화살표 끝에 엘리베이터 4대가 있었는데 이때부터 사람이 많았다 우리나라에 클래식 즐기는 사람이 많구나 알 수 있었다 3월에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공연의 앙코르로 이번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는 8세 때부터 오케스트라와 협업하였으며 지휘, 작곡 공부도 했다고 한다 세계 곳곳에서 공연을 하다가 지금은 성신여대 음대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휘자 최영선도 만만찮은 이력을 가지고 있다 만 15세에 비엔나시립음대 피아노본과에 최연소 입학하였다 소프라노 조수미의 유일한 전속지휘자이자 가요와 뮤지컬, 민요 등 장르를 섭렵하는 활동중이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도 대단한데 2003년 창단한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베토벤 바이러스 출연 및 녹음, 2009 김연아의 아이스쇼 연주 등으로 대중과 교류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한다 초등학교 때 피아노 선생님을 따라서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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