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슬램덩크를 보고 와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그 중에 하나가 강백호의 주옥(?)
같은 명대사. 난 천재니까 저게 무슨 명대사여 ㅋㅋ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나에게는 명대사다. 나는 나름 논리를 중시하는 사람 전형적인 TJ형 인간인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인생을 꽤 피곤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한다.
중요한 일에만 논리적이면 되는데, 가끔 중요성이 떨어지는 것들에 대해서도 이런 행동이 나오기 때문이다. 나도 내가 피곤하다.
특히 관계에 있어서는.. 그냥 무논리가 좋은 경우가 많다.
일에 있어서 항상 논리적인 것이 좋을 것 같지만, 가끔은 이런 무논리도 필요하다. 난 천재니까!!!
샤아아앙 하고 그냥 해버리는 용기, 실행! 이런 것은 흡사 만트라와 비슷하다.
논리적으로는 절대 되지 않을 것 같을 때 마법 같은 주문이 되지 않을까 싶다 - 그거 안될껄? 닥쳐!
난 천재니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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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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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천재니까
원문 링크 : 무논리가 논리를 이기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