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즐기기 위해서 보게 된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알라딘에서 맹활약 한 윌스미스에 대한 기대와 나쁜 녀석들 영화 자체에 대한 기대로 선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이런 기대는 영화를 보는 내내 산산히 부서졌다. 출처 - 네이버영화 대체 어떤 작품을 만들려고 한 것인가?
재미? 액션 ?
감동 ? 사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대체 감독이 어떤 곳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는지 끝날 때까지 의문이었다.
오히려 끝날 때까지봐서,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1. 나쁜녀석들의 시대는 졌는가?
감독은 마이크로리(윌스미스)와 마커스 버넷(마틴 로렌스)이 나이를 먹었음을 계속 강조한다. 마커스가 손자를 낳고, 마이크는 염색을 하고, 젊은 경찰들에게 노땅 취급 받고, 수사 방법이 구식 취급 받고, 클럽 입장씬에서는 더 이상 여자들에게 매혹적인 사람이 아님을 조명한다 .
그리고 손자를 낳은 마커스 버넷은 이제 형사생활을 그만둘 것이라고 하며, 잠정적 은퇴를 한다. 마이크에게도 결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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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쁜녀석들 포에버 - 진짜 나쁜 녀석들이구나 ? <스포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