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동이와 기장 장안사에 놀러 갔다 왔다. 초여름이라 날씨도 덥고 장안사 계곡물에 발 좀 담그고 오려고...ㅎㅎㅎ (하지만...
비가 한동안 오지 않아서인지 계곡물이 다 말라 있었음.) 기장에 가서 밥을 먼저 먹으려고 기장장안사맛집을 찾아보고 갔다.
초원집의 오리불고기 메뉴가 땡겼다. 그래서 바로 고고 고고!
건물 통째로 식당으로 쓰고 있는 집이고, 한적한 분위기가 좋은 곳이다. 식당 입구를 예쁘게 꾸며두셨다.
느낌있는 야외테이블. 초원집은 야외테이블도 룸식으로 되어 있는 #기장개별룸식당 이다.
야외테이블석이 서너개는 되고, 선풍기도 안에 있었다. 야외테이블이 아주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뒤에 달린 알전구 조명이 분위기 있다.
요즘은 해가 길기 때문에 해가 질 무렵 와서 앉아 먹으면 분위기 있고 좋을 것 같다. 초원집은 개별룸식이어서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갔다.
이곳은 2층의 룸 중에 하나. 단체모임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희동이와 내가 앉은 자리는 1층의 테이블이 두 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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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개별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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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오리고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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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오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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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오리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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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장안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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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교개별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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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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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교오리고기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