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제주를즐기는방법 인 박물관 둘러보기. 물론 희동이가 박물관을 좋아해서 비가 안와도 갈 예정이긴 했다.
박물관 포스팅은 가서는 열심히 사진을 찍고 여행에서 돌아와서는 공부하는 느낌으로 정리하게 된다. 그래서 미루게 되는 포스팅이지만, 언젠가는 정리해야하는 포스팅이다...
생각하며... 정리하기 시작.
#국립제주박물관 은 처음 가보았다. 건물이 멋있고, 관광지의 상징인 야자수가 박물관 앞에 있으니 이색적이었다.
희동이와 내가 갔을 때는 마침 국립제주박물관에서는 #세한도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다. (세한도 특별전은 5월 29일까지 열렸다.)
세한도는 추사 김정희의 유배 생활 중의 작품이다. 추사 김정희는 안동김씨의 세도정치로 인해 1840년에 제주로 유배를 왔고, 제주도의 낯선 환경과 초라한 생활로 많이 지쳐있었다고 한다.
제주도에서 무려 8년 4개월의 시간을 보냈다고 하니, 옛 제주의 척박한 환경에서 꽤나 고생하셨을 것 같다. 유배생활 중 죄인이 된 자신을 잊지 않고 귀한 책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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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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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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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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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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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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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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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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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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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제주를즐기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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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선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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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세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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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륙금지령
원문 링크 : 제주시 국립제주박물관, 추사 김정희 세한도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