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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22.06.27~22.07.03]

 [주간일기 22.06.27~22.07.03]

06.27 엄마, 동생, 희동이와 내가 부뚜막가든에서 오리고기와 오리백숙을 먹고 왔던 날이다. 아빠 일 얘기와 이사 얘기를 얼핏 듣게 되었다.

동생이 말해줘서 알게 됨... 내가 느꼈던 감정이 정확할거라고 생각한다.

트레이더스에 가서 장을 보고 엄마, 동생을 데려다주었다. 그리고 희동이와 나는 대물풍천장어집에 가서 민물장어를 먹었다.

집으로 왔고 밤에 잠을 설쳤다. 06.28 희동이 병원에 갔다. 약물치료를 계속 진행해보면 될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다.

원인이 명확하고 나아지는 것이 보여서 정말 다행이다. 스콜성으로 비가 계속 내리던 날이었다.

희동이와 스마트폰을 보러 덕천에 갔다. 접선해서 폰을 샀다.

갤럭시S22울트라! 이제는 내 폰으로 찍고 바로 PC로 옮길 수 있어 편해졌다.

동영상편집은 더 편해졌음. 귀찮았던 한두 단계가 줄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모라동에 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먹었고, 수영의 닷앤아트에 가서 두피관리를 받았다. 관리 도중에 차를 빼달라고 하셔서...

내...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