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1 06:00 AM 미라클 모닝 성공? 실패?
오롯이 새벽, 오늘의 기상시간 06:00 AM 1. 생수에서 나오는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기사를 읽고, 집에 생수가 떨어져 갈 때쯤 어릴 때 엄마가 해주셨던 보리차를 끓여서 먹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바로 실천하기. 유기농 보리차를 주문하면서 티백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알 보리차와 스테인리스 육수망을 따로 구입했고 유리로 된 물병도 2개 샀다.
U님이 쉬면서 도와준 덕분에 퇴근하고 바로 보리차를 마셔봤는데 구수~하니 옛 생각도 나고 훨씬 물이 잘 넘어가는 듯한 느낌! '미세 플라스틱 그거 뭐 결국 다 먹게 되어있어'라고 생각하고 안일했지만 작은 행동 변화 하나가 나중에는 분명 티가 날 거라 생각을 해본다. 2.
오늘의 마음가짐 글을 접하면서 요즘 내가 생각했던 '동기 부여'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거 완전 내 얘기잖아?'.
불과 하루 전에 U에게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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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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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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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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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챌린지
원문 링크 : 미라클모닝 192 : 동기부여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