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분식 맛집 서대문 우리하우스입니다.
오늘은 물생활면서 처음 소개드리는 식당이네요. 앞으로 맛있는 식당들도 가감없이 솔직하게 소개해드리고자 해요.
첫 번째 집은 제가 남대문에서 일하던 시절 자주 가던 맛집을 광화문에서 일하면서 생각나 방문 해봤어요. 식당이름은 "우리하우스"입니다.
겉모습부터 맛집 스멜이 나죠?? 제가 2~4년전 다닐때만해도 줄이...줄이~ 오늘은 날이 포근해져서 사람들이 좀 있을거라 예상했지만....
아무래도 코로나 시국에 이런 작은 식당들은 위험하다고 생각해 그런지 식당 자리는 꽉 차있었지만 대기줄은 없었어요. 제가 방문한 시간은 12시경입다.
이미 식당내부는 꽉차고 배달이나 포장손님들이 좀있네요. 첫 대기라 10분정도 기다렸어요.
어머님 혼자서 요리해주시는데요~ 다양한 메뉴에 다양하게 시키는 손님들을 상대로 싫은소리 안하시고 남기지 않게 적당히 시키도록 유도 하면서 잘 해주세요. 욕쟁이 사나운 할머니 아니에요 (옷에서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