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회사 사장님에 의해 레버리지를 쎄게 당하고 있어서 재미진 일상은 그닥? 없었습니다.
그냥 루틴하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 6시~6시30분 기상, 독서 및 준비, 출근, 퇴근, 운동, 독서 및 블로그' *이번주 심짱은 회사 등 약간의 스트레스 인해 매우 진지한 상태이기 때문에 노잼일 수 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시간 참 빠릅니다 <짧은 대화> ·회사 동생(29세) : 햇님!
햇님이 30살이라고 놀릴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가 30살이다. ·심짱(31세) : 아 맞네?
조짓다. 시간 빠르네... 23년도 대리 진급입니다.
그런데 사실 속마음은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월급이 몇 푼 오르지만, 동시에 갑갑함도 올라갑니다.
제 실력으로 대리 진급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연차를 채워서 진급하는거라 더 그런가봅니다. 직장인 연차가 계속해서 쌓여가고 있다는 증거죠.
스스로 현실을 불행하다 여기는건 아닙니다. 회사에서 보내는 답답한 시간도 소중한 내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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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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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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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0월 4주 심짱의 주간일기 챌린지(ft. 요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