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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 형, 누나들, 아기 만나고 왔습니다(20221201)

 주간일기챌린지 : 형, 누나들, 아기 만나고 왔습니다(20221201)

이번주 주간일기챌린지는 오늘 저녁에 쓰려고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소재거리가 있거든요!

'썸원님, 무튼님&형수님&무럭이' 만나고 왔습니다. 밀양에서요!

지난주에 약속을 잡아서 오늘 오후 2시에 밀양 널찍한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감사하게도 직장인인 저를 배려하셔서 의령, 울산에서 여기까지 와주셨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쉬지 않고 카페에서 4시간 동안 수다를 떨다가 해산했습니다.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2시에 만났을 때는 손님들이 가득이었는데, 집에 갈 때 즈음 되니까 저희밖에 없더라고요. // 하하호호 하는 재밌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습니다.

그중 몇 가지 기억에 남는 것들을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1. 발전 '돈' 뿐만 아니라, 더 발전하려는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라서 그런지, 정말 대화가 건설적이고 재밌었습니다. // 썸원님은 오늘 처음 뵀지만, 정말 긍정 에너지가 뿜뿜이시고 진취적이라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블로그 글 느낌과 실제 느낌이 비슷하...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