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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3세 프로야구 선수 롯데자이언츠 안권수의 아쉬운 이별 재회할 수 있을까

 재일교포 3세 프로야구 선수 롯데자이언츠 안권수의 아쉬운 이별 재회할 수 있을까

재일교포 3세로 일본에서 태어난 롯데자이언츠 안권수는 일본에서 와사다대에 진학하며 일본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키웠지만 대학 졸업 동시에 프로에 입단은 하지 못하였고 계속 야구에 대한 열정으로 프로야구 진입을 노리며 일본에서 독립리그와 실업리그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2차 10라운드 전체 99순위로 두산에 지명되어 두산에서 2020년~2022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고, 병역법상 한국에서 계속 거주하려면 2024년에 군대를 가야 하는 선수이기에 두산은 2023년 재계약을 포기하고 방출을 선택했고 그런 안권수를 1년밖에 뛸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롯데에서는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롯데에서 1년 동안 뛰면서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로 선발, 금메달을 따게 된다면 병역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으나 6월 팔꿈치 수술로 인해 회복 기간을 가지게 되면서 아시안게임은 출전을 할 수 없게 되었어요 롯데에서 많은 활약을 해주고 늘 해맑은 웃음 보여주며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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