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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1차 지명’ 좌완 이승현, 박희수 코치와 호주行...‘기회의 땅’으로 만들어라 [SS시선집중]

 ‘정체된 1차 지명’ 좌완 이승현, 박희수 코치와 호주行...‘기회의 땅’으로 만들어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KIA, NC에 이어 삼성도 호주야구리그(ABL)에 선수를 파견한다. 유망주 3명을 보내 기량 향상을 꾀한다.

‘정체된 1차 지명’ 좌완 이승현(21)이 호주에서 반전을 노린다. 삼성은 10일 “ABL 소속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에 선수단을 파견한다”며 “ABL 파견 선수는 이승현(좌완 투수), 박권후(투수), 이병헌(포수) 3명이다”고 밝혔다.

삼성 박희수 코치. 사진제공 | 삼성 라이온즈 선수만 가는 것이 아니다.

박희수 투수코치와 트레이너 1명을 같이 보낸다. 현지에서 선수들을 지원하게 된다.

애들레이드 자이언츠는 지난 시즌 ABL 챔피언십 시리즈 우승팀이다. 삼성은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삼성 좌완 이승현. 사진제공 | 삼성 라이온즈 삼성은 유망주들의 실전 감각 유지 및 경쟁력 있는 리그 경험, 기량 발전을 위해 파견을 결정했다.

선수단은 12일 KE401편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호주 시드니로 떠난다. 특히 죄완 ...

# 삼성라이온즈 # 프로야구 # 호주야구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