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욱 단장 "김혜성 휴식할 때는 2루수로 나서고 1루수도 가능" 최주환 "키움은 젊은 선수 많아 밝은 팀…도움 되도록 열심히 할 것"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KBO 2차 드래프트에서 내야수 최주환(35)을 선택한 걸 '행운'이라고 표현했다. 키움은 22일 서울 양재동에서 열린 KBO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최주환(SSG 랜더스)을 찍었다.
자세히 보기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31122119651007?input=1195m) #프로야구 #최주환 #SSG랜더스 #키움히어로즈...
최주환 1번으로 찍은 키움 "최주환 2차 드래프트 나온 게 행운"(종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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