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라멘 야탑역에서 밥을 먹고 가려고 서치하다 적당한 메뉴로 꼽은 코이라멘 동생과 둘이서 방문했다. 평점도 나쁘지 않았기에 별 기대없이 들어섰다.
영업시간 매일 10:50 - 21:30 라스트오더 21:00 키오스크가 있어 주문하기 편했다. 동생님이 라멘이…2개?
라며 당황하긴 했다ㅋㅋㅋ 그만큼 맛있는 대표메뉴만 남겨둔게 아닐까 싶은 생각으로 각각 하나씩 라멘으로만 주문했다. 오리지날 돈코츠라멘 매운 돈코츠라멘 고로케 작성하는 지금에서야 돈코츠라멘이었음을 지각했다..ㅎㅎ 어쩐지 비주얼이 돈코츠더라.
모두 저처럼 태어난김에 사세요~ 자리가 협소하다는 후기가 있어 예상은 했는데 일하시는 분들의 공간도 너무 작은게 아닌가..? 여기서 어떻게 요리가 가능한건지 놀라울 따름이었다 주문한 음식이 5-7분 정도 지나 빠르게 나왔다.
패스트푸드 수준…? 오리지널 돈코츠라멘의 뽀얀 국물~ 토핑은 차슈 2개와 반숙란 1개 그리고 숙주만 보였다.
맛은 돈코츠였는데 메뉴를 제대로 인지하지 않고 주문해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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