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0 주말에 엄마 집 다녀오면서 차에 기름 없는 거 뻔히 봐놓고도 귀찮아서 안 넣고 귀가했다가 더 귀찮아진 월요일 아침이었다. 편도 60km가 넘는 회사까지 가려면 택도 없는 기름 게이지.ㅎㅎㅎ 중간에 들러서 기름 넣고 출근!
6월 6일 현충일에 봉곡동에서 점 보고 왔는데... (여기는 따로 포스팅해 볼 생각) 회사 업무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 어차피 나중에 그만둘 거니까 회사 가서 할 말은 다 하라고 하셔서 ㅋㅋㅋㅋ 회사는 월급 받는 곳이라 말을 아끼고 살았는데...
사실 엄청 직설적인 편이라 할 말 다 하고 살면 주위에 적밖에 없을까 봐.. ㅎ 그래도 오늘은 작정하고 할 말을 다 하기 위해 다른 현장 언니한테 미리 정보까지 얻었다.
그리고 팀장님한테 와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락 부당하다 생각하는 모든 부분과 참았던 말을 모두 다 했고 확실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나쁘진 않을 듯..? 역시 사람은 할 말은 하고 살아야 된다.
일하면서 중간중간 운전 연수 상담도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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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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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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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원문 링크 : 워킹 와이프 평일 일기 ෆ.̮ෆ 2024. 0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