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1 12일에 쓰는 11일 일기..^^ 회사에서 부당하다 생각하고 이야기했던 부분이 좋게 해결됐고 'ڡ'४ 업무분장을 다시 해주셔서 이번 달까지만 인수인계해주고 오롯이 내 일만 하게 되었다.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얌티 수분 충전!
점심 먹고는 토도 안 하고 숙소에서 뒹굴뒹굴하며 신랑이랑 통화하고 사무실 근처 동네에 초당옥수수 재배하는 곳이 있어서 오늘 수확한 싱싱한 초당옥수수 구입해서 이모, 외삼촌 집에 좀 보내드렸다.ㅎㅎ 제철 음식을 많이 먹어야 건강해지니까! 우리 어르신들 건강하시라고!
오빠야도 먹이려고 2개 빼둠ㅋㅋㅋ 퇴근길에 햇빛이 너무 좋아서 한 장 찍어봤는데 감수성이 상당히 F 같은 사진이다 하지만 나는 개 T 남편이 뭐 보여줄 때마다 내 반응 보면 야이 개 T 야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갑자기 생각남.. 퇴근하고 엄마 집 도착!
미도가 침대에 쉬를 했단다... 매트리스가 다 젖었다는데ㅠㅠ 소변 실수가 잦아지는 느낌인데 걷기 힘들어서 쉬를 참다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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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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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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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원문 링크 : 워킹 와이프 평일 일기 ෆ.̮ෆ 2024. 0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