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4 오늘은 남편 쉬는 날이라 괜히 일어나기가 싫었다. 연차 쓸까, 반차 쓸까 엄청 고민했지만 앞으로 펼쳐질 해외여행을 위해 꾹~ 참고 출근 준비를 했다.
대신 오후 반차..^^ 오빠야 쉬는 날은 꼭 붙어 있고 싶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게 챙기다 보면 너무 더워져서 에어컨 풀 파워 틀어놓고 여유롭게 챙겨서 출근했다. 9시 출근했는데 11시 반부터 점심시간이라 2시간 30분 동안 완전 열심히 일했다. 오늘도 운전연수 상담이 많이 들어와서 열심히 일정을 안내드렸고 7월 예약까지 잡혔다.. :) 신남드라이브 정말 진심으로 대단한 듯..!
오후 반차 쓰고 엄마 집에 일찍 들렸더니 "누나가 이 시간에 웬일?"이라는 표정으로 띠껍게 쳐다보고 있었다 기분을 풀어주려고 맛있는 습식 물에 말아주고 뽀뽀를 엄청 많이 해줬다 집에 도착 후 오빠야랑 점심 먹으러 가려다가 지인한테 전화했더니 밥 안 먹었다길래 같이 청송 김치찌개 먹고 왔다 :) 여기 연애할 때 처음 와보고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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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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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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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원문 링크 : 워킹 와이프 일기 ෆ.̮ෆ 2024. 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