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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주차 블챌 드뎌 나도 시작

 10월 첫주차 블챌 드뎌 나도 시작

블로그 앱을 켤때마다 집요하게 나타나는 블챌 알림 볼때 마다 귀찮아 하고 꺼버렸지만 쩝 이럴때라도 습관 들여서 글쓰기를 하면 좋지 아니하겠는가 싶어 드디어 ‘나도 참여 합니다’ 를 월요일에 눌러버렸다 그리고 모든일이 그러하듯 뭐쓸까 했던 시작의 설레임은 쉽게 사그러지고 뭐쓰지.. 하는 의무의 책임감이 남았다 뭐 의무 라고 까지야 할 듯 하냐만은 그래도 내가 나한테 한 약속이니 한번 해보자 라는게 더 맞을듯 네이버하고 한 약속은 아니야 ㅎ 모든 맛은 우리가 아는 그 맛이다 유명한 다이어트 자극 말로 한동안 유행했던 말 그래 그 아는 맛이 무서운거지 그렇지만 잘 아는 이 월남쌈의 맛은 질리지 않는다 다행이다 신선한 야채를 한껏 섭취 할수 있는 든든한 한끼를 해결했다 베트남 현지 인스턴트 쌀국수에 고수만 넣는다면 현지 쌀국수맛 쌉가능 신선한 오징어 생물이 집에 있길래 레몬과 피쉬소스를 넣고 베트남식으로 무쳐?

봤다.오늘 월남쌈의 단백질군은 닭가슴살이 아닌 오징어 c 야채 썰기 귀찮을땐 그...

# 글쓰기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