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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양꼬치 맛집을 찾으신다면 램프리로 정착하시죠

 미사 양꼬치 맛집을 찾으신다면 램프리로 정착하시죠

오랫만에 칭따오에 양꼬치가 땡겼다 양꼬치엔 칭따오지. 암.

한여름밤에 시원하게 맥주에 양꼬치를 먹고 싶었던 나는 슬슬 걸어올수 있는 거리에 있는 미사쪽으로 양꼬치 검색을 하는데 양꼬치 무한리필 집이 나온다 슬쩍 갈등 무한리필집은 고기의 질이 별루다!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나이기 때문 그래도 검색 결과로 나온 다른 양꼬치 집들이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길래 그냥 무한리필 집으로 정했다 요새는 양꼬치도 경쟁이 붙어서 양꼬치 한 꼬치당 고기 20그람 정량!

양꼬치 한 접시당 250 그람 장담! 솔직히 양꼬치 대유행 할때 양꼬치의 고기가 정말 쥐꼬리 만하긴 했다 뭐 이런식의 가게도 무한리필 집에 밀리는 판에 그런 문구도 없는 양꼬치 집이라면 뭐 거기서 거기겠지 하는 생각에 비도 슬슬 오는데 무한리필 집이라는 램프리 라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남친은 별루 안내켜 하는데 내가 먹고 싶어서 가는거라 맛있어야 할텐데 하는 걱정반 그래두 난 먹구싶다 하는 기대반 Lamb free 인줄 알았더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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