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간에 조조로 오펜하이머를 보고왔다! 내가 너무너무 기대했던 영화고 그리고 이걸 보고 이해하려고 유튜브도 진짜 많이 찾아봤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만족스러웠다!
진짜 김상욱교수님 말대로 물리학자들에게 헌정하는 영화라는게 딱 맞는 내용… 러닝타임이 진짜 길긴해서 다시 본다면 아이맥스보다 리클라이너를 추천.. 그리고 삼정타워에 가서 딤타오를 오랜만에 갔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창펀은 진짜 최고 ㅠㅠㅠㅠ 그리고 가덕도에 한적한 카페에 갔다 이번주말에 아무 생각없이 바다를 너무 보고싶었는데 그 바람을 딱 이뤄주는 순간이었다 생각없이 바다를 바라보다보니까 마음이 비워지는 기분.. 역시 휴식이 필요해...
[휴식] 오펜하이머 아이맥스 후기 , 가덕도 카페, 삼정타워 딤타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