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산에서의 휴가3일차이다! 오늘은 날씨도 너무 좋고 야외에서의 휴식을 좀 즐기고 싶은 날이었다 점심은 샐러드 파스타로 상큼하게 시작했다!
남자친구가 만들어주는 첫 요리여서 사실 너무 귀엽고 ㅋㅋㅋㅋ 맛있었다! ㅎㅎㅎ 행복했다 최고의 휴가️ 그러고 나서는 양산에 트리폰즈라는 카페로 이동했다!
사람이 진짜 많아서 야외에 흔들그네에 앉았는데 그래도 너무 좋았다! 생각보다 시원했고 분수대가 더위를 씻겨주는 기분!
그리고 올라가는길의 나의 메이트인 b&c 사라다빵을 오랜만에 샀다! 진짜 최고의 맛도리 뭔가 흔한 맛인거같으면서도 그렇지 않은게 매력이다 ㅎㅎㅎㅎ 근데 5800원으로 또 올랐다는게 함정..ㅇㅅㅇ 집에가서 씻고 집정리좀 해야지:) 오늘도 수고했다 나자신️️...
[대학원] 카이스트 대학원 발표 D-32, 부산에서의 휴가 3일차, 양산 트리폰즈, 부산역 b&c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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