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하는 현실적인 자취생 1인 주간밥상~ 화요일 퇴근 후 반찬 두개 사오고, 이마트에서 반찬 만들 재료 사오기! 비엔나 소세지 두봉지 뜯어서 당근, 양파, 파프리카 썰어 넣고 쏘야 한가득 만들어뒀다.
야채는 묶음으로 사면 싸지만 분명 남아서 버리기 때문에 한두개씩만 사오는데 그럼 버리는게 없어서 좋다! 이마트에서 사면 양파2개 990원, 당근 1개 990원!
파프리카는 집 앞 마트에서 1200원~ 양파 반개는 쏘야에 넣고 한개 반은 양파절임 만들었다. 소스 만들어서 끓인 후 부어주기만 하면 되서 간단한게 먹기 좋음!
그리고 마트 김치는 맛없길래 반찬가게에서 오천원 주고 사왔는데 훨씬 맛있음! 마실 음료가 똑 떨어졌는데 동생이 피크닉 주고가서 잘 먹고 있고 또 퇴근 후 집에 있는 재료로 미역국과한가득 만들고~ 집 옆에 있는 정육점 불고기 사옴!
한 6인분은 되는 양인데 가격이 만원... 싸다!
양이 많아서 끼니마다 먹는 중... 이게 바로 현실적인 자취생 1인 주간밥상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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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취생 1인 주간밥상 그리고 대구 코스트코 세일 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