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들은 공감하겠지만 매번 밥솥에 밥과 냉장고에 반찬이 있는게 아니다. 내가 직접 만들거나 사야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그냥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감!
ㅠ 그치만 31살인데 캥거루족으로 살수도 없고 알아서 먹고 살아야지 어떡하남 하루 세끼 밥 나오는 회사다니는 사람들이 가장 부럽다!! 진짜!
그럼 이번주 일주일간 내가 먹은 감성없는 현실적인 자취생 집밥 일상부터 공개해보겠음!ㅎㅎ 생활비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식비 줄이기다 이번주는 오랜만에 반찬을 사와서 집밥을 먹기로 함 오뎅볶음, 비엔나 소제지, 김치, 무말랭이 등을 사와서 만두, 계란 후라이, 계란찜을 만들어 밥과 함께 먹음 5번 정도 먹으면 슬슬 지겨운데 ㅋㅋㅋ 그때쯤이면 사온 반찬들이 동이 나기 때문에 새로운 메뉴로 사오면 된다.
참고로 가게마다 양, 가격 차이가 꽤 나서 저렴한 곳을 찾아두는게 가장 좋다!! 매번 냉장고에서 반찬통 여러개 꺼내서 덜고 닫고 넣는것도 은근 귀찮아서 다이소에서 분리형 보관용기를 사옴 앞으론 ...
#
일상포토덤프
#
자취생집밥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자취생 집밥 일기 식비 아끼는 요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