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루브르 박물관을 둘러보고 나서, 이제는 점심시간. 솔직한 이야기라면 점심, 저녁을 굶어서라도 하루 종일 루브르 박물관이 있고 싶었지만, 시간은 한정적이고 일정은 빽빽하다 보니 수박 겉핥기처럼 관람할 수밖에 없었다.
루브르 박물관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파리] 클래식한 작품들이 즐비한 곳,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런던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도착한 파리. 이렇게 육로로 나라를 이동하는 것은(중간에 바다가 있었지만 해저... 4v5b6n.blog.me 아무튼 루브르 박물관에 나와 점심시간에 맞춰 간 곳은 파리바게뜨.
한국의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파리에도 지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들은 적이 있어 궁금해서 들러보기로 했다. 마침 루브르 박물관에서도 나름 가깝고, 박물관 다음에 갈 곳이 노트르담 대성당인데 파리바게뜨에서 노트르담 대성당까지도 가까웠기 때문에 아주 딱 좋았다.
아주 적당하게 딱 중간 지점에 파리바게뜨는 있었기에 느긋이 걸어가기로 했다. 파리바게뜨 샤틀레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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