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에 갈 일이 있었다. 가는 김에 전에 인터넷 신문으로 보았던 파리바게뜨의 미래형 매장, 랩 오브 파리바게뜨도 구경하기 위해 판교까지 내려갔다.
판교는 처음 가보는데 이유가 파리바게뜨라니. 호기심 하나로 왔다지만 참.
판교의 랩 오브 파리바게뜨는 일반 파리바게뜨와 달리 지역 차별화 및 미래형 매장이라는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간단히 파리바게뜨 프리미엄 매장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들린 이유는 LG디스플레이와 협업을 통해 투명 디스플레이, 즉 투명 OLED로 매장인 인테리어 했다는 점이었다. 예전에 CES2020에서 LG 부스에서 투명 OLED를 보았기에 그때에 비해 얼마나 발전했는지 궁금했고, 글로만 본 활용 사례가 아니라 실제 활용 사례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호기심을 자극했다.
[CES2020] 화려한 OLED의 세계, LG. 제일 처음 간 기업은 LG.
단순히 내가 들어간 입구랑 가장 가까이 있었기 때문이다. 삼성은 소형 OLE... blog.naver.com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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