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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ESYS/아리타] 일본 속의 독일. 드레스덴의 츠빙거 궁전을 재현한 아리타 포세린 파크.

 [JENESYS/아리타] 일본 속의 독일. 드레스덴의 츠빙거 궁전을 재현한 아리타 포세린 파크.

아리타에서 점심 식사는 아리타 포세린 파크에서였다. 포세린 파크 안에 위치한 식당, 쿠라(蔵).

메뉴는 아마도 편백나무 찜?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기도 밥도 둘 다 맛있었다.

식당 바로 옆에 위치한 기념품 가게도 구경도 해본다. 주변에 양조장이 있던 것 같던데 이곳의 술은 다 그 양조장에서 오는 걸려나.

이제 포세린 파크 안으로 들어가 본다. 포세린(Porcelain)은 자기로 직역하자면 도자기 공원이다.

아리타가 아리타야끼, 도자기로 유명한 곳인 만큼 아리타야끼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이다. 그런 만큼 여기저기에 자기로 만든 전시물들도 있고, 아리타야키의 체험 공방 등도 있다.

아리타 포세린 파크의 대표적인 볼거리이자 가장 생뚱맞았던 것은 독일 드레스덴의 츠빙거 궁전을 재현해 두었다는 점이다. 실제 츠빙거 궁전을 검색해서 사진을 보니 츠빙거 궁전의 대표적인 왕관의 문을 정말 잘 재현해 두었다.

포세린 파크에 츠빙거 궁전을 재현해 둔 이유는 홈페이지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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