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울] 오랜만에 먹는 낙곱새. 압구정에서 먹은 낙곱새 맛집, 지강낙곱새 압구정본점.

 [서울] 오랜만에 먹는 낙곱새. 압구정에서 먹은 낙곱새 맛집, 지강낙곱새 압구정본점.

고기가 아니면 외식으로는 잘 가지 않는 한식. 오랜만에 낙곱새를 먹으러 나왔다.

생각해 보니 내가 낙곱새를 먹은 적은 없는 것 같기도... 아무튼 밖에 나와있었기에 주변 낙곱새 전문점을 검색했고, 가게 된 지강낙곱새 압구정본점.

앞에 테이블링 시스템이 있어 혹시나 줄을 서야 하나 싶었지만 다행히 자리는 있다. 요즘 밖에서 먹으면 웨이팅이 기본인 경우가 너무 많은데 운이 좋았던 걸까.

자리는 간단하게 버너와 국자 정도만 있고, 반찬도 심플하다. 김치, 사라다, 콩나물.

사라다가 꽤나 맛있어서 여러 번 주문해 먹었다. 개인적으로 밖을 잘 나가지 않아서인가, 놀랐던 주문 시스템.

자리마다 태블릿이 자리 잡고 있어 딱히 직원호출 없이 주문하기 편했다. 메뉴는 크게 볶음 메뉴와 전골 메뉴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낙곱새 전문점인 만큼 볶음 메뉴가 주력이겠지만, 주문한 건 묵은지 낙차새전골.

분명 낙곱새를 먹으러 왔거든, 기분에 따라 메뉴가 바뀌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곱창도 먹고 싶었기에 대창...

# 국내여행 # 낙곱새 # 서울맛집 # 서울여행 # 압구정맛집 # 지강낙곱새 # 지강낙곱새압구정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