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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지털 헬스케어, 핀테크 기업의 기술특례상장은 '이렇게' 바뀝니다

 AI, 디지털 헬스케어, 핀테크 기업의 기술특례상장은 '이렇게' 바뀝니다

이 글은 김성현 변리사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및 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에 기고한 글입니다. 김성현 변리사 2014년부터 기술특례상장 대상이 비바이오 기업으로 확대된 이래 최근 정말 다양한 업종과 기술의 기업이 기술특례상장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의하면 지난 2021년의 경우 기술특례상장을 통한 신규 코스닥 상장사는 31개 사로 제도 도입 이후 최대치였다. 신규 상장사의 업종을 살펴보면 바이오 기업이 9개 사, 비바이오 기업이 22개 사라고 한다.

상장 기업의 업종이 순수 바이오에서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혁신 분야로 전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필자는 지난주 기술특례상장을 준비 중이라는 충청권 소재 모 기업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이 기업의 사업 분야는 고도의 기계항공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이었다.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의 업종이 날로 다양해지고 있음을 체감한다.

그래서 이번 글은 순수 바이오가 아닌 다른 업종의 평가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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