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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지기 싫다면, 연말은 이렇게 보내세요

 평범해지기 싫다면, 연말은 이렇게 보내세요

이 글은 김성현 변리사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및 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에 기고한 글입니다. 김성현 변리사 최근에 100여 명이 참석한 모두성공세미나에서 기업에게 특허는 '한정판'과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었다.

그 얘기부터 시작해 볼까 한다. '한정판'은 오픈런을 해서라도 갖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다.

오픈런(Open Run). 매장이 오픈하자마자 달려가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말한다.

한정판은 사실 상술이다. 소비자는 알면서도 속는다.

이름만 한정판이라도, 다른 사람은 가지지 못하는 무언가를 소유했다는 것으로부터 얻는 자기만족이 크기 때문이다. 최근의 소비 트렌드에서도 '자기만족'이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한정판은 반대편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평범한 것들이 있다.

평범한 것은 차별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원하면 언제든지 쉽고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다.

평범한 것들은 선택받기 어렵다. 비단 물건만 그런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은 주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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