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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신고와 원스톱 서비스

 사망신고와 원스톱 서비스

엄마가 만드신 케이크 6월 26일 사망신고 DHC가 휴가를 받았기에 같이 동사무소도 가고 은행도 다니기로 했다. 엄마를 영영 지우는 것 같기도 하고 보험 업무도 아직 남아있기에 사망신고를 미루고 있었는데 사망 후 한 달 안에 해야 페널티(벌금)가 없기에 오늘 하기로 함.

내가 하기에 마음이 불편해서 DHC가 대신 써 줌. 누군가와 함께 하는 건 참 좋은 거 같다.

난 형제도 없어서 내가 혼자 다 해야 되는데 남편이 참 많은 힘이 된다. 재산조회 통합 처리 신청서도 같이 한다.

(=원스톱 서비스) 엄마가 나 몰래 숨겨둔 재산, 빚이 있는지 확인 가능하다. 단 사채는 조회가 안돼요~~ 바로 조회가 되는 건 아니고 약 1-2주 안에 문자들이 날라온다.

신고한 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계속 문자가 오는 중. 포인트도 상속이 되는 줄 몰랐네.

항공 마일리지 찾아봐야겠다. 6월 27일 은행, 증권 상속 업무 원스톱 서비스로 엄마의 거래 은행명과, 증권사, 보험사 등등의 정보를 받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