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샐러드 후토마키먹었어요. 치즈 돈가스랑요.
김밥 같기도.. 꽃 같기도 하네요.
다이어트라는 건.. 늘 선택의 기로에서 음식선택을 최선으로 해야함인데..
튀긴음식을 먹었다니.. 죄책감이 듭니다.
한끼만 먹었으니까.. 나를 위로해봅니다.
담소.. 이야기..따뜻한 말..
말한마디를 예쁘게해야하는데.. 돈도 안들고 어렵지도 않은 그 일이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예전에는 쉬웠던 그 일이 어려운이유는 내 마음이 편치않고 여유가 없나봐요. 봄이 왔는데..
나는 괜찮은데.. 안 괜찮은가봅니다.
언젠가 내가 상냥하고 예쁜말을 무의식적으로 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다음번 상담에서는 물어봐야겠어요.
정말 이대로도 괜찮은건지.. 봄을 조심해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그래.. 운동하고 살빠지면 편해질거야.
노력하자~^^...
원문 링크 : 식이조절 다이어트, 간헐적단식(16:8)_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