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발작과 급성 발작 사이의 증상이 없는 기간을 간헐기 통풍이라고 합니다. 발작이 지난 후에 혈중 요산 수치는 높은데 통증은 없는 시기입니다.
원래는 이 시기에 어떻게 치료하는가를 적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시기에 치료받기를 권하면 ‘증상이 없는데 뭘 꼭 해야 하나?’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어떻게” 가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를 쓰려 합니다.
이전에 올렸던 글 ‘신장을 보호하기 위해 통풍을 치료하세요’ (https://blog.naver.com/silentworker/221229073810)에서 혈중 요산 수치가 높은 환자에서 요산이 결정으로 바뀌어 관절과 신장에 쌓임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장을 보호하기 위해 통풍을 치료하세요 통풍으로 진단하고 요산을 낮추는 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하시도록 권했을 때 많은 환자분들이 “통풍약을 오... blog.naver.com 그 과정이 증상이 없는 “간헐기 통풍” 시기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전 글에선 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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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금 아프지 않은데도 통풍약을 복용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