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리저브: 거래소 자체 발행 토큰을 제외한 거래소 보유량. FTX사태로 거래소 전체 자산 대비 자체 발행 토큰 비율이 높으면 위험!
거래소 전체자산 대비 거래소 발행 토큰 자산 비율 순위 1위 비트파이넥스(LEO) : 33.6% 2위 후오비(HT) : 26.3% 3위 쿠코인(KCS) : 9.9% 4위 바이낸스(BNB) : 5.2% 5위 바이빗(BIT) : 4.5% 6위 크립토닷컴(CRO) : 2.0% 7위 오케이엑스(OKX), 데리빗 : 0% 비트파이넥스의 LEO가 무려 33.6% 1등을 차지했고 이어서 후오비의 HT가 26.3%로 2등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FTX 사태가 발생된 가장 큰 이유는 거래소가 자체 발행한 토큰(네이티브 토큰)이 거래소 자산을 많이 차지 할 수록 모래성처럼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거래소가 발행한 토큰의 비율이 높을 수록 해당 거래소의 파산 리스크는 증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미국정부가 거래소들을 벼르고 있을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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