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가격도 알트가격도 시원시원하지 못하다.
코인 시장이 너무 어렵다. => 팩트는 코인판이 건강해지고 있다는 거임.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저는 진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약세장에서는 뭘해도 돈이 안모임. 그래서 남들보다 진짜 뛰어나거나 창의적인 프로덕트를 보여줘야만 돈이 모임.
심할 때는 아주 뛰어난 프로젝트인데도 돈이 안모이는 경우도 있음. 예를들어 펜들.
강세장에서는 뭘해도 돈이 모임. Ctrl+C / Ctrl+V 해놓고 표지만 바꿔도 돈다발을 싸고 달려감.
아마 당신들도 다 해봐서, 그리고 하고있어서 알거에요. 예를 들기에는 너무너무 많아서 예를 들지도 않겠습니다.
그래서 약세장일수록 시장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긴다고 봅니다. 지금 시장은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보다 뛰어난 퍼포먼스를 못 보여주고 있는 시장인데요, 그 뜻은, 그냥 제대로 된 프로덕트가 안나오고 있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16~17년도의 이더리움, 20~21년도의 디파이, 23년도의 펜들 등을 생각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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