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몬·위메프 떠난 이용자 어디로 갔나 봤더니 티몬·위메프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태가 터지면서 가장 큰 반사이익을 얻은 커머스 앱은 ‘11번가’로 확인됐다.
이달 10일 11번가의 DAU는 약 161만 명으로, 티몬·위메프 결제 기능이 정지된 7월 24일 대비 약 40%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주요 커머스 앱 중 DAU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결과다. 2.
카카오페이 정보유출 논란에 네이버·토스도 점검 카카오페이의 개인 신용정보 유출을 계기로, 금융감독원이 네이버페이, 토스페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앞서 금감원 검사 결과, 카카오페이가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개인 신용정보 4천만 건을 고객 동의 없이 중국 알리페이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3.
빵플레이션에 편의점 빵 판매 증가 비싸진 빵값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의점 빵 판매가 늘고 있다. 편의점은 대량 매입·생산·판매를 통해 저렴한 빵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또 편의점의 정기 증정 이벤트나 할인 행사 등을 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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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케팅 뉴스 요약 2024.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