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화 문제 정말 심각하다." - 중앙화 된 거래소(업비트, 빗썸)는 비상 상황에서 우리의 자산을 지켜주지 않는다. - 홈페이지가 먹통이 되거나 출금을 안해주거나 지연될 수도 있다. - 금융 시스템의 마비 및 통제도 가능하다. (주식 시장이 안열릴 뻔했다.) - 증권사를 통해 가지고 있는 주식, 채권 등 금융 상품도 모두 내 손을 떠나있는 자산이다. - 만약을 위해 자산의 일부는 나만의 월렛에 보관(셀프커스터디)하고 있어야 그나마 비상 상황에서도 자산을 지킬 수 있다. - 비트코인은 비상상황에서 가치저장의 수단+보관의 용이 & 이동의 편의를 가진 디지털 금이다. - 밈코(ex.
SouthKoreaCTO)를 만들어 언론 통제를 피해 글로벌한 관심을 얻을 수 있다. (나름의 순기능?)
- 투표 장소가 꼭 오프라인(국회)여야 되는가? 군사적 협박 및 통제로 인해 접근이 불가능하거나 늦어질 수 있다. - 정족수를 채우기 위한 "국회 담을 넘어야 된다
.", "군인들이 국회 진입을 하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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