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스테이블 코인 불발 악재 이익실현 위한 매물 계속 쏟아져 "트럼프 효과 끝…조정국면" 분석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급등하던 알트코인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장기 보유자들의 이익 실현 매물이 지속적으로 시장에 풀리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 효과’가 끝나고 시세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는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10일 가상자산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주요 알트코인 가격은 이날 일제히 하락했다. 알트코인의 대장주인 이더리움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24시간 전 대비 6%가량 떨어진 3700달러 선에 거래됐다.
최근 일주일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수준이다. 가상자산 시가총액 4위 리플은 24시간 전 대비 12% 이상 하락한 2.18달러에 거래됐다. 11월 초순 1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던 것에 비하면 아직도 높은 가격이지만 이달 3일 2.7달러까지 갔던 고점과 비교하면 많이 떨어졌다.
시총 5위 솔라나는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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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더리움·리플 등 ‘추풍낙엽’···변동성 커진 알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