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솔라나 따돌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어 3위 스테이블 코인 당국 승인 앞둔 호재 바탕 꾸준히 상승 한국 투자자도 집중 거래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주춤한 사이 리플(XRP)이 급상승하며 가상자산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다. 특히 리플 거래 대금이 국내 가산자산거래소에 집중되면서 상승세를 국내 투자자들이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3일 가상자산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리플은 이날 오후 2시 20분 기준 개당 2.71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24시간 전에 비해 11.1%, 7일 전에 비해 88.6% 상승한 것이다. 미국 대선일인 지난달 5일(현지 시간)까지만 해도 리플은 개당 0.51달러였다.
리플의 시총은 약 1547억 달러를 기록해 전체 가상자산 중 비트코인(약 1조 8996억 달러), 이더리움(약 4392억 달러)에 이어 3위로 치솟았다. 리플 가치가 급등한 것은 미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가 리플 상장지수펀드(ETF) 등록을 신청하면서 리플 현물 ETF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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