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 국장 밸류에이션 바닥에 근접. 코스피 PBR 0.8x로 2008년 금융위기 수준. 2020년 코로나 당시 0.6-0.7x 구간도 찍은 적 있음. - 계엄령-탄핵 사태가 수습되고 글로벌 매크로 위기가 터지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지금이 바닥을 다지는 지점일수도 - 큰 마음 먹고 국장 비중 확대.
일단 국장에 대한 센티먼트가 최악이라 신규 진입하기 매력적이고, 한국 경제와 기업들이 앞으로 큰 성장은 못해도 급격히 망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가정 - 먼저 수급. 국장의 시장 참여자는 4가지 주체로 구분. 1) 외국인; 2) 기관; 3) 스마트 리테일; 4) 일반 리테일.
보통 4) 는 다른 투자자들의 유동성 출구로 기능 - 12/3 계엄령 사태 이후 코스피 기관 매수, 외국인 & 리테일 매도. - 동 기간 코스닥 기관 & 외국인 매수, 리테일 매도. - 일반 리테일은 특히 코인과 미장으로 떠난 것으로 보임. 다만, 기존에 국장을 오래했던 베테랑 스마트 리테일은 존버하며 기회를 찾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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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장 비중을 확대할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