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러한 패턴은 반복됩니다. 가파른 사이클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들어온 투자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결과가 빠르게 나타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의심하게 되고, 전체 시장 분위기가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시장은 자연스럽게 청소가 됩니다. 사고파는 트레이딩은 100%가 될 수 없고, 이걸 인정해야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결정에는 수익 실현, 손절, 스탑 여러 가지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걸 인정하지 못하면 결국 시간이 지나서 큰 손실을 보게 되고 만회하고자 하는 심리로 인해 상황은 더욱 나쁘지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 투자자들은 장기 투자를 해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당연히 호불호가 있고, 모든 사람이 저를 좋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트레이딩 시장은 100%가 없기 때문에 틀리는 시점에 참고하여 투자를 한 사람은 제가 너무 밉고 싫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참고했다는 것 자체가 이 사람에 대한 신뢰가 어느 정도 있고, 지켜봐 왔다는 것인데, 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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