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스테이킹 플랫폼 바빌론, 2차 라운드 진행 약 100분 만에 2만 2891BTC 예치…롬바드 최다 수량 韓 기업 웨이브릿지도 참여…"자산 안정적 증식 목표" 비트코인 스테이킹 플랫폼 바빌론이 100여 분 만에 비트코인(BTC) 약 2만 3000개를 모았다. 비트코인 스테이킹에 대한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신호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바빌론은 지난 8일(현지시간) 두 번째 스테이킹 라운드를 진행했다.
이로써 바빌론에 예치된 BTC 개수는 기존 1000BTC에서 2만 3891BTC로 늘어났다. 이날 BTC 시세(약 6만446달러) 기준 약 14억 4411만 달러(약 1조 9484억 원)에 육박하는 규모다.
두 번째 스테이킹 라운드는 10개 비트코인 블록이 생성되는 시간동안 이뤄졌다. 비트코인 블록이 생성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0분이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한 거래당 최대 500BTC를 스테이킹할 수 있도록 제한됐다. 첫 라운드에서는 1000BTC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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